디자인이란 계획 또는 설계를 의미한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아이디어와 결합해 아름다움을 창조하고자 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다. 산업시대에 들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아름답고 실용적인 물건을 만들어내는 디자인 개념이 정착 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디자인의 범위는 넓어지고, 디자인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일은 더 많아졌다.

"Design or Resign - 디자인하지 않을 거면 사임하라" 마거릿 대처('철의 여인'으로 불린 영국의 전 총리)가 말했듯이 디자인은 이제 새로운 가치와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모든 행동을 의미 한다.